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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있지만 드라마 웹툰 줄거리 결말 스포O 넷플릭스 (송강, 한소희)

June 27, 2021 | 7 Minute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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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있지만 극 웹툰 줄거리 귀결 스포O 넷플릭스

(송강, 한소희) 화제의 웹툰 ‘알고있지만’이 드라화되서 19일 첫 방송을 한다. 송강, 한소희 배우님들 캐스팅만으로도 큰 화제가 됐었던 ‘알고있지만’의 웹툰 줄거리와 결말을 정리해봤다. ※ 스포있으니 내용을 알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JTBC 토요드라마 알고있지만,

첫방송 2021년 6월 19일 매주 토요일 오후 11:00~ / 10부작

채널 JTBC, 넷플릭스 재방송, 다시보기 : 티빙, 넷플릭스 시청등급: 15세 꼴찌 or 간혹 19세 이상

제작 비욘드제이, StudioN, jtbc스튜디오 제작자 : 정아름, 권미경, 박성은 연출: 김가람 극본: 정원 원작: 네이버 성품 웹툰 《알고있지만》

한소희, 송강, 채종협, 이열음, 양혜지 외

원작 웹툰 ‘알고있지만’

정서 작가님의 웹툰 알고있지만은 웹툰 앱에서 24시간마다 무료로 볼 행복 있으니, 드라마를 시청하며 같이 정주행 해도 좋을 듯하다.

장르가 하이퍼리얼리즘 로맨스(극사실주의 로맨스)라서 달달 구리구리 벽 로맨스물이라기보다는 매우 어둡고 현실적인 분위기에 중점을 둔 로맨스물이라고 보면 되겠다.

제작진은 “원작이 가진 본연의 재미를 살리기 위해 빠른 호흡의 10부작을 기획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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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알고있지만 가지 (스포O)

첫사랑과의 씁쓸한 이별을 겪고, 사랑은 믿지 못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유나비와 연애는 성가셔도 썸은 타고 싶은 남정 박재언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웹툰 알고있지만의 여주인공 19살 유나비는 미대 입시를 준비하던 한복판 학원에서 난점 선생님을 짝사랑한다. 선생님의 진지한 성격에 매력을 느낀 유나비는 대학당 돌파 다음 얼른 그와 사귀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와의 연애는 그리로 행복하지 않았고, 매력으로 느꼈던 그의 진지한 성격은 집착적인 의미부여가 되어 유나비를 옥죄었다. 거기에 더해 바람까지.. 진지했던 유나비와는 달리 연애하기 서책 상대여서 난조 선생님의 이기적인 이유를 알아버린 유나비는 선생님과의 연애를 정리한다.

22살 대학생 유나비는 과동기 오빛나의 소개로 술자리에 가겟집 되고, 그곳에서 누가 봐도 매력적인 남주인공 박재언을 만나게 된다.

나이는 같지만 후배인 박재언은 잘생긴 외모에 누구에게나 친절한 성격이다. 유나비는 술자리에서 머리통 만난 박재언에게 호감을 느끼고 차차로 빠져든다.

박재언은 견해 뒤에 나비문신을 하고 있다. 단순히 나비를 좋아해서라고..

둘 사이에 있던 묘한 기류는 누가 봐도 썸이지만, 연방 박재언에게 관심이 가는 유나비는 둘이서 술을 마시자고 하고 박재언은 흔쾌히 승낙한다.

시끌벅적한 술집을 피하다 보니 바에 오게 된 둘, 목적 아니게 분위기를 더없이 잡은 것 같아 유나비는 당황하지만, 박재언은 별 생각이 없어 보인다.

나란히 칵테일을 마시다가 박재언은 유나비의 팔에 나비 그림을 그려준다.

그때 박재언과 많이 친해 보이는, 의문의 계집 등장~

그녀는 박재언에게 합석을 제안한다.

유나비의 눈치는 보던 박재언은 단호하게 일행과 아울러 있다며 합석을 거절한다.

유나비는 돌아서서 가는 그녀의 팔에도 같은 나비 그림이 그려져 있는 걸 보게 된다.

박재언은 그녀가 혼자 말도 없이 멋대로 고로 그린 것이라고 한다. 뭐야~ 이전 쎄한 느낌은..

좀처럼 찜찜한 인제 빛 때문에 유나비는 내일 과동기 오빛나에게 박재언에 대해 묻는다. 그녀에게 들은 박재언은 이랬다.

예쁘지만 꺾는 삽시 시들기 그러니까 현 누구도 가질 이운 없는 꽃과 같은 사람이며, 잘생긴 외모와 친절한 성격으로 여러 여자들은 홀리고 다니지만 이년 누구와도 사귀지 않는다고..  마침내 썸은 잼있지만 연애는 하고 싶지 않다는 것.

바람둥이 어장남인 것을 알고 있지만, 연신 박재언에게 끌리는 나비.. (그래서 웹툰 제목이 ‘알고있지만’인가보다.) 암튼, 박재언도 나비에게 관심은 있었는지 잘해준다.

그럼에도 박재언은 참 연애를 할 생각이 없다. 유나비는 박재언의 실체를 알지만,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박재언에게 재삼재사 얼굴이 붉어진다.

급기야 둘은 연인이 아닌 친구사이로 남기로 하고, 그런 박재언은 전 여친과 또다시 연애를 하겠다고 하며, 유나비는 그런 재언과의 관계를 전여친에게 폭로하고 혼란스러운 마음에 도망치듯 고향으로 내려간다.

고향에서 어릴 시점 일시 만났던 감자청년 양도혁과 재회하여 마음이 치유되는 듯하지만, 때마침 박재언에게서 연락이 온다. 나비는 양도혁에게 사랑을 고백받지만 거절한다. 박재언과의 담판을 짓기 위해 또 서울로 올라온 나비는 박재언에게도 고백을 받지만, 모든 게 진심이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되고.. 다시 자신을 사랑해주는 양도혁과 새로이 당각 되는가 싶었지만, 그렇기는 해도 감자청년 양도혁이 다른 여자와 있는 걸 본 나비..

이렇게 웹툰 ‘알고있지만’의 결말은 쎄하고 찝찝하게 끝이 난다.

양도혁도 박재언과 그리도 다르지 않다는 의견과 트라우마에서 비롯된 유나비의 의심으로, 박재언에게서 벗어나지 못할 거란 의미로도 갈리는 결말이다.

희곡 ‘알고있지만’이 웹툰 원작과 결말이 같을지, 사뭇 다른 내용이 될지는 두고 봐야 알겠지만, 어떻게 될지 참 궁금하기도 하고 송강과 한소희의 케미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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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곡 알고있지만 인물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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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알고있지만 등장인물

유나비 반대 (한소희) 사랑은 못 믿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여자.

차가워 보이는 인상에 말수도 적어 첫인상이 도도해 보인다는 소릴 듣지만, 의외로 배려심 깊고 털털한 성격이다. 박재언이 암만 밀당의 고수여도, 글리 연애주의자여도, 사질 운명 없는 꽃이어도, 나비는 영 재언을 외면할 수가 없다.

박재언 불가 (송강) 연애는 성가셔도 썸은 타고 싶은 남자.

훤칠한 외모에 기능 있는 신입생으로 주목받지만, 사실은 엄청난 노력파로 단신 작업실에 틀어박혀 있는 시간을 즐긴다. 재언은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유쾌하지만, 진개 자기 누구에게도 일정 공상 관심이 없으며, 자신과 타인 사이에 완벽하게 선을 그어 놓고 타이틀 속은 밤낮 드러내지 않는 스타일. 관계에 있어 매상 한발 물러나 있기에 상대의 방촌 파악이 빠르다. 다들 재언의 부드러운 언행에 가려 기수 채지 못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찰나의 눈빛은 엄청 서늘하다.

예전부터 내군 밖으로만 나가면, 사람들은 어머니 아빠를 쏙 빼닮아 잘생겼다며 재언을 찬양했다. 덕분에 재언은 자신의 외모가 호감이란 걸 일찍부터 인지했고, 그걸 적극 활용해왔다.

“너도 아울러 즐겼잖아.” 세상에서 주인 하찮은 게 사람의 마음이고, 적시적소에 잘 이용하면 그뿐이라는 생각으로.

하지만 어느 날부턴가 혼자일 때면 떠오르는 여자가 생겼다. 유나비. 벽 번 꼬셔볼까, 반쯤 장난스러운 마음으로 접근했는데… 연차 나비에게 흥미가 생긴다. 그런 재언은 나비가 마음에 들면 들수록, 나비를 엉망진창으로 망가뜨려보고 싶다는 모순적인 감정을 느낀다.

양도혁 이의 (채종협) 짝사랑 말고 진짜로 연애를 해보고 싶은 남자. 태생적으로 긍정적이며, 순하다. 서울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기 전까지 가만히 고향에서 자랐으며, 세속 국숫집을 운영하신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조리과에 진학했다. 몇 월광 전 전역했지만 제대로 복학하지 않고 본가에 내려와 지내며 ‘국숫집 손자’라는 음식물 유튜브 채널을 간리 중이다. 10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 나비. 그녀를 본 순간, 도혁은 재차 사랑을 느낀다. 자신의 국숫집에 들어서는 나비를 보는 순간, 도혁은 미친 듯이 뛰는 심장을 제어하기를 포기한다.

도혁은 나비와 요리도 하고, 술 마시며 밤새 수다도 떨고, 산책도 하며 둘만의 추억을 쌓는다. 그 과정에서 도혁은 나비가 누군가에게 깊은 상처를 받은 상태란 걸 기수 채지만, 굳이 캐묻지 않는다. 나비의 상처를 헤집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자신과 함께하는 치아 즉기시 바로 즐겁고 행복할 삶 있기를 바란다. 최소한 지금은 그것이 나비의 곁에 머물 생목숨 있는 최선의 방법이니까…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나비는 바로 거듭 서울로 떠난다고 한다. 그러므로 도혁은 직진을 택한다. 도혁의 진심 어린 고백에, 탄지지간 눈빛이 흔들리는 나비를 보며 도혁은 작은 희망을 느끼는데…

그런데 네년 순간, 경계 남자가 나비를 찾아온다. 박재언. 태연한 표정으로 도혁에게 악수를 청하는 재언을 보는 순간, 도혁은 알았다. 젓갈 새끼가 나비를 뒤흔들고 고초 준 장본인이란 걸. 더욱이 도혁은 보고 만다. 재언을 보는 순식간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듯한 표정의 나비를…. 도혁은 투지가 끓어오른다.

윤설아 또한 (이열음) 재언의 중학교 동창이자 전 여자친구 재언은 설아의 첫사랑이자, 첫 연인이었다. 첫 키스도 첫 경험도 글머리 재언이었다. 오랜 시간을 공유한 덕에, 설아는 재언의 친절한 미소 뒤에 감춰진 어두운 면을 깊이깊이 알고 있다.

2년 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게 되면서 재언과의 관계가 소원해졌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한국을 뜨게 된 여러 비진사정 중가운데 재언도 있었다. 그에게 우극 결과 휘둘리고 싶지 않다는 마음. 하지만 결국 재언을 잊을 수 없었고, 방학을 맞아 큰 맘먹고 무료웹툰한국에 들어왔다. 연해연방 집을 벗어나고 싶어 하는 재언에게, 아울러 한국을 떠나자고 제안하려 했던 것.

재언은 여느 때처럼 연락을 하자마자 한달음에 달려왔다. 그런데, 뭔가 달라졌다. 매상 지괴 비어있던 재언의 두 눈이 누군가를 원하고 있었다. 이익 인물 누구보다도 재언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설아는 머리 보는 재언의 모습에 안도하면서도, 한편으로 서운하다.

오빛나 배치 (양혜지) 나비의 절친, 학생회 모르는 게 없는 조소과의 정보통. 눈치가 빨라 하나를 보면 열을 알고, 오만 가십거리와 비밀에 24시간 촉을 곤두세운다. 구미가 당기는 까닭 앞에서는 우정도 의리도 사라지는 스타일.

철저히 본능에 충실, 자유로운 만남을 추구하지만 가급적 학사 기수 연애는 지양하려는 편. 다른 사람들의 가십은 재밌지만, 본인이 그쪽 주인공이 되는 건 싫기 때문이다. 바꿔 말하면 절친한 성과 겨울철 규현이 이런즉 빛나의 철칙을 깨부수려 한다.

조소과 사람들

김민귀 : 남규현 또한 - 빛나의 절친, 학생회. 탁제 동기이자 같은 학생회인 빛나와 절친한 사이. 이호정 : 윤솔 더욱이 - 나비의 절친, 학생회 지완의 중고등학교 동창이자 같은 과실 동기. 윤서아 : 서지완 제구실 - 빛나의 절친, 학생회. 솔과는 극과 극일 정도로 감성적이며 솔직한 감응 파. 정재광 : 안경준 반대 - 조소과 조교, 나비와 재언의 조소과 선배이자 대학원생.

거기 노지 인물 한으뜸 : 민영 역 윤사봉 : 유정숙 역 이정하 : 김은한 역 유지현 : 윤지 역

  • 희곡 알고있지만 하이라이트

사진출처: JTBC 양식 알고있지만 ⓒ곰곰지영의 글, 사진 [무단도용, 복제,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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