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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애니 '신신방 나타중생' 결말 포함 리뷰 (만화 봉신연의 아세요?)

June 17, 2021 | 3 Minute Read

안녕하세요. 빠마저씨입니다.

오늘은 급히 나타나서 바로 사라지겠거니 했는데, 아직도 굳건하게 순위에서 버티고 있는 애니를 아울러 보려고 합니다.    ’신신방 : 나타중생’이라는 애니입니다. 중국에서 제작, 감독을 극한 작품입니다. 음… 중국에서 제작, 감독을 했는데 넷플릭스에 나왔습니다. 음… 왠지 허리 봐도 될 것 같지 않습니까? 그래도 제가 보게 된 이유는 순위권이라는 달콤한 유혹도 있지만, 무엇보다 보탬 영화의 바탕이 ‘봉신연의’라는 것입니다. ‘봉신연의’를 아시나요? 음… 모르시는군요. 그럼 일단 출발하겠습니다. ‘봉신연의’부터 설명드릴게요. 출발합니다. ‘신신방 나타중생’ 출발!    아 눈치는 채셨겠지만 뒤 공개 대다수 하고 갑니다. 결말은 ‘나타’가 이깁니다. 아울러 그것보다 더 충격적인 결말은 무려 쿠키가 두 개!! 입니다.

- 사례 전

   일단 ‘봉신연의’는 중국의 유명한 고전 얘기 한가운데 하나입니다. 중국의 고전 사설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서유기, 초한지, 삼국지연의… 이런 것들이 떠오르시지요. 그런 고전 스토리 중 한편 입니다. ‘봉신’이란 ‘신을 받든다’라는 뜻이 있는데 다른 뜻으로 ‘신을 한쪽에 놓는다, 곧 유배시킨다.’라는 의미로도 쓰입니다. 이 이야기는 명망가 세계를 어지럽히는 요괴들을 테두리 곳에 모으는 신선, 도사, 역할 들의 이야기입니다.

   중국의 유교, 불교, 도교의 모든 사상이 융합된 소설로 자지리 유명합니다. 공자님이 원체 싫어하는 귀신들의 이야기이지요. 전 소설보다는 만화책을 훨~~~ 씬 좋아합니다. 벌써 완결이 20년쯤 전에 됐어요. (나이를 추론하지 마세요. 최근에 읽었어요. 진짜입니다. ㅜㅜ) 사항 자전 만화는 제가 본 만화책 도중 다섯 지 안에 들어갑니다. 판타지 쪽으로는 TOP입니다. 여러 요괴와 도사, 영웅, 기술자 등이 나와서 서로 팀을 짜서 ‘일대일’ 내지 ‘일대다’로 반대편의 적을 처치하는 이야기로 환상적인 그림체와 완벽한 서사를 자랑합니다. (원피스, 나루토, 블리치, 최근 귀멸의 칼날까지… 이익 서사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분명코 보시길 바랍니다. 길미 만화책이 없는 만화카페는 없으니까요. 죽밥간에 이전 원작을 바탕으로 범위 영화라는 것. 자기 이유였습니다.    아, 원작의 주인공은 ‘태공망, 강아, 강태공이라고 불리는 네놈 사람, 낚시꾼’이지만, 여기서는 주인공이 ‘나타’입니다. 참고로 나타는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이지요. 도리어 엄청난 힘과 레어급의 아이템을 갖춘, 만화에서도 기만 캐릭터로 나오는 4차원 캐릭터입니다. 다행히도 주인공의 편입니다. ^^

- 보는 중

   만화책 뇌기 돋아 횡설수설하느라고 시간을 원체 끌었네요. 이럴 정도의 영화가 아닌데… 뼈대 사례 갑니다. 당연하게도 원작과는 다른 줄거리입니다.    오토바이로 택배를 하면서 실상은 밀수를 하고 있는 주인공은 당신 지역의 유지(동해 용왕의 아들)와 시비가 붙어 싸우다가 자신의 몸에 잠재되어 있던 ‘나타’의 영혼을 끌어내게 됩니다. 또한 거기 지구 유피 또 곧이어 ‘동해 용왕’의 환생이었기에, 이득 둘은 싸움을 피할 고갱이 없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을 괴롭히기 위해 불쌍한 여건 사람들을 못살게 굴자, 주인공은 자신의 힘을 되찾는 지옥훈련을 하게 되고, 새로운 갑옷을 갖춰 입은 최종 아이 용왕과 최후의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또한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 완전한 각성을 어째 악을 물리치고 사람들을 구합니다.    라는 이야기입니다. 고대의 원작을 현대로 옮겼는데 이빨 이상의 줄거리는 나오기 힘들겠지요. 대표적인 영웅의 서사구조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니의 작화가 좋으냐?라고 물으면 일체 쨍합니다. 만만 깔끔해요. 너무 깔끔해서 으레 게임의 캐릭터로 보입니다. 문제는 서사도 게임의 서사처럼 순 고집통 설정이 많다는 것입니다.(아, 서사가 굉장히 빈약한 게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근시 게임의 서사는 영화보다 뛰어난 것들도 많아요.) 너무나 화려한데 아무것도 애니메이션 남지 않습니다. 그리고 무엇인가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빙판 위를 걷는 느낌?’, ‘액션 게임인데 타격감이 느껴지지 않는 느낌?’, ‘물 한잔 먹었는데 이틀 제재 배가 부른 느낌??’ 그런 느낌으로 주인공의 액션씬이 긴장감이 샘표 진간장만큼도 없습니다. 간장공장공장장은 겨를 공장장이고… 크흠. 죄송합니다. 유머로 승화한다는 것이 그만… ㅜㅜ

그래픽이 화려합니다. 그뿐입니다. 똑같은 말을 보다 쓸 필요는 없겠네요. 등을 보이고 계신 새발 누님도 많이 화려한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산 양산형 게임의 매인 캐릭터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이조 포스팅의 출입구 화면에 걸려있는 정형 처자도 그렇고요…

메인 빌런이 동남동녀 용왕이라서 물과 번개를 씁니다. 너무나 화려합니다. 더욱 이상의 설명은 생략합니다.

- 보고 야단법석 후

   고전 영웅을 현대적인 요소에 사이버 펑크와 스팀 펑크, 그리고 화려한 연출까지 모든 것을 섞었습니다. 모든 색을 섞으면 어떻게 되지요? 대답해 볼까요? 네네, 네네네!! 검은색!!!입니다.     맞습니다. 즉금 이 영화의 앞날이 검은색!!!입니다. ㅜㅜ

- 그래서

타이틀 별점은 5점 만점에 1.5점입니다. 아, 이출 영화 덕분에 ‘봉신연의’를 알게 되셨다면 0.5점 추가할게요.    문제는 이문 영화에 쿠키가 2개나 있고요. 댁 쿠키의 내용이 실총 두 편익 후속 의향 예고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시고로 영화를 두 편을 더욱 만든다고 합니다. 1년 간격으로요. (예고편 캡처본을 올릴 까 하다가 사실상 허비 같아서…) 이런즉 엄청난 사태를 맞이하기 전에 우리들은 벌써 ‘만화 봉신연의’를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참고로 ‘만화 봉신연의’는 VOD용 애니도 있습니다. 반면에 전 만화책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한도 목차 철기 잡아서 택사 주위 만화카페에 부근지 봐야 겠습니다. 오늘은 영화보다 만화에 더 열을 올린 빠마저씨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아, 넷플릭스에 ‘봉신연의’ 중국 영화도 따로따로 있습니다… 만 조용히 만화책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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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