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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고 쓰는 글 : 방구석 상영회 - 왓챠 파티,넷플릭스 파티 사용법

June 21, 2021 | 3 Minute Read

(해)보고 쓰는 필기 : 방구석 상영회 - 왓챠 파티,넷플릭스 파티 사용법

오늘은 어느날/보고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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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만나기가 좀처럼 쉽지 않은 요즘이다. 그만 사태가 마무리될 거라는 막연한 기대는, 올해까지는 마스크를 벗을 행복 없을 거라는 전망에 가볍게 무너졌다. 학창 시대 모두가 경험했듯 사람의 인내심은 50여분의 수업도 감당하지 못한다. 일상이 붕괴된 이승 상황을 1년 가까이 버텨왔다. 모두가 지쳐간다. 유난스레 사람이 사람을 만날 핵 없다는 것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세간 종의 정체성에 반하는 행동이다. 연경 참말로 권속 이외의 지인을 다다 못 만나고 있다. 그러던 사이 최근에 대면하지 않고도 지인들과 아울러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 준비물은 넷플릭스 혹스 왓챠 구독 계정과 크롬 유튜브프리미엄 브라우저만 있으면 된다.

 왓챠 파티라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동시에 영화를 재생해 볼 운 있다. 기존에는 타이밍을 맞춰 두 사람이 동시에 재생해야 하고 전화나 메신저를 특별히 이용해 대화를 나눠야 했다. 오히려 왓챠 파티를 이용하면 영화를 쉽게 동시에 재생·정지할 생령 있고 영화를 감상하면서 채팅을 할 수도 있다.

 위 링크에 접속하면 왓챠 파티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할 생령 있다. 장치 후에 크롬 브라우저 링크 의견 옆에 확장 프로그램이 다운된 것을 확인할 명맥 있다. 만일 W 모양의 왓챠 파티 확장 프로그램이 보이지 않는다면, 우측 끝에 있는 퍼즐 법 아이콘을 클릭해서 설치된 확장 프로그램을 확인할 복 있다. 퍼즐 아이콘 클릭 후 왓챠 파티 아이콘 옆에 핀 모양을 클릭하면 핀 모양이 파란색으로 변화며 고정이 활성화된다. 이렇게 고정시키면 손쉽게 왓챠 파티 사용이 가능하다.

 설치가 완료됐다면 즉금 사용해볼 차례다. 원하는 영화를 재생한 뒤에 왓챠 파티 아이콘을 클릭한다. 급기야 새로운 파티를 시작할 이운 있다. 이제 호스트만 재생과 일시정지를 할 명맥 있게 설정할 중앙 있다. 새로운 파티 시작하기를 누르면 파티 링크가 생성된다. 이 링크를 아울러 영화를 감상할 지인들에게 공유하면 잡도리 완료다. 우측에 만들어진 채팅창에서 지인들과 채팅을 하며 영화를 관람할 복수 있다.

 넷플릭스 파티의 사용법도 서기 유사하다. 순위 링크를 통해 확장프로그램을 설비 후, 넷플릭스에서 영화를 재생하고 넷플릭스 파티를 클릭하면 된다. 그러면 왓챠 파티와 동일한 방식으로 파티와 링크가 생성된다. 왓챠 파티처럼 파티를 생성하기 전에 호스트만 신생 조절을 할 요행 있게 설정할 명 있다.  사용 방법은 왓챠파티와 동일하지만, 운용 중에 왓챠 파티와 다른 점이 있다. 왓챠 파티에서는 총체 화면으로 재생할 생목숨 있지만 넷플릭스 파티에서는 모두 화면이 아낙 된다. 때문에 영화 재활 후에도 크롬 브라우저 상단의 탭 화면과 링크 칸이 남 있게 된다. 이익 화면이 영화 감상에 몰입에 방해가 될 요행 있다. 넷플릭스 파티가 왓챠 파티에 비해 갖는 장점도 있다. 왓챠 파티에서 채팅 프로필의 간청 대화명만 바꿀 성명 있는데, 넷플릭스 파티는 한정적이지만 프로필 이미지를 바꿀 생명 있다.

▶ 방구석 상영회

 지난주 화요일, 왓챠 파티와 넷플릭스 파티를 이용해서 제1회 온라인 영화제를 열었다. 관람객은 나와 안 양반 두 사람. 관람객이자 프로그래머가 되어서 제가끔 영화를 골랐다. 1회 영화제의 주제는 시작과 마무리였다. 연말이자 연초를 코앞에 둔 시기였기에 시기에 적합한 주제라고 생각했다. 나는 지브리 스튜디오의 <귀를 기울이면="">을 여인 친구는 이란 영화인 <체리향기>를 선택했다. 제각기 주제에 어서 어울리고 좋은 영화라고 생각하고 선정했다. 설레는 마음에 상영시간표와 초대권까지 제작해봤다.

 결과는 통 좋았다. 서로를 생각하며 선택한 영화를 같이 감상했다. 영화를 보고서 어째서 보탬 영화를 선정했는지 대화를 나눴다. 내가 재미있게 본 영화를 상대방도 봤으면 하는 마음, 앞으로 관계에 대한 희망이 담겨 있었다. 1회 영화제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서, 우리는 마지막 영화제도 하기로 결정했다. 단판 일주일 뒤인 금대 2회 영화제가 예정되어 있다. 2회 영화제의 주제는 연초인 만치 계획으로 정했다. 어제 제각기 선정한 영화를 공개했다. 이번에는 도로 어떨지, 내가 고른 영화를 재미있게 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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