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파리사냥꾼의 파리 블로그

7월 개봉 영화

June 27, 2021 | 5 Minute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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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영화들이 개봉 연기를 하면서 코로나 방역 수칙에 변화가 시작될 7월 많은 영화들이 개봉합니다.

종당 기다려온 마블부터 수많은 시리즈와 공포영화들 까지 많은 분들이 관심있어 하는 7월 개봉 영화 11편을 소개하겠습니다.

-미드나이트-

연출가 권오승

장르:스릴러

출연 : 진기주,위하준, 박훈, 길해연, 김혜윤 등

개봉일: 6월 30일

상영시간: 103분

상영등급: 15세이상

“소리를 들을 복 없는 목격자, 연쇄살인마의 타겟이 되다!”

청각장애를 가진 ‘경미’는 귀가하던 길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소정’을 목격하고, 그녀를 도와주려다 연쇄살인마 ‘도식’의 새로운 타겟이 된다. 살고 싶다는 의지로 미친듯이 도망치는 ‘경미’ 반면에 살인마의 발소리조차 들을 핵심 없고, ‘도식’은 거듭 다른 얼굴로 나타나 경미를 위협하는데… 한밤중, 중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연쇄살인마와 그의 타겟이 된 ‘경미’의 멈출 호운 없는 추격전! 극강의 음소거 추격 스릴러가 온다!

-인더하이츠-

감독: 존 추

장르: 뮤지컬

출연 : 앤서니 라모스, 코리 호킨스 외

개봉일: 6월 30일

상영시간: 142분

상영등급: 12세이상

꿈을 향해 더욱 크게 주장 질러!

‘우스나비’는 가족들과 이민 온 워싱턴 하이츠에서 잡화점을 하고 있지만 늘 전원 도미니카 해변에 있는 아버지의 상점을 또 열고 싶은 꿈이 있다. 어느덧 서른, 돈도 모았고 계획한 날짜도 다가오지만 왠지 망설여진다. 어린 시절부터 좋아한 우생 바네사에게 여태 고백 언젠가 못 했는데… 우린 애초에 인연이 아니었던 걸까? ‘바네사’는 나들이 미용실에서 일하면서도 매번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픈 꿈을 위해 도시로 나가고 싶지만 많은 돈이 필요하다. 게다가 예기치 않은 사랑에 빠져 생각한 것보다 떠나기가 쉽지 않다. ‘니나’는 스탠포드 대학에 진학한 자신에게 거는 가족과 동네 사람들의 기대가 부담스럽기만 하고, ‘베니’는 자신의 벌잇자리 상사이자, 연인인 니나의 아버지가 평생을 걸쳐 이룬 운수회사를 학비 그리하여 팔려고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이츠에 찾아온 무더운 여름과 함께 우스나비의 가게에서 판매된 복권이 당첨됐다는 소식이 전해오고, 주인공은 고스란히 쿠바를 떠나와 수십 년간 고을 사람들의 할머니가 되어주었던 클라우디아였던 것! 그러나 하이츠 전역에 그들의 삶을 뒤바꿀 정전이 일어나던 날, 클라우디아가 이 작은 동네를 떠날 기쁨을 누릴 새도 궁핍히 모두와의 뜻하지 않은 이별을 준비해야만 하는데…

-다크 앤드 위키드-

감독: 브라이언 버티노

장르: 공포

출연 : 마린 아일랜드, 마이클 애봇 주니어, 잰더 버클리

개봉일: 6월 30일

상영시간: 94분

상영등급: 15세이상

서관 발길 없이 소원한 남매 루이스와 마이클은 한동안 병석에 누운 아버지를 보러 일주일간 시각 분묘지지 농장으로 돌아온다. 아버지는 변함없이 의식이 없고 엄마는 뭔가에 사로잡힌 듯 불안해 보인다. 익숙한 공간이지만 낯선 위화감. 여편네 내자 듬뿍이 도사린 어둡고 사악한 기운은 차차 그들을 무섭게 옥죄기 시작하는데…

-체르노빌 1986-

감독: 다닐라 코즐로브스키

장르: 액션, 스릴러

출연 : 다닐라 코즐로브스키, 오크사나 아퀸시나, 필리프 아브데예프, 니콜라이 코작

개봉일: 6월 30일

상영시간: 136분

상영등급: 12세이상

1986년 4월 26일 파효 1시 24분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엄청난 위험에 노출된 줄도 모르는, 사람들 방사능에 피폭되어 쏟아지는, 환자들 게다가 전세계를 위협할 2차 폭발의 일촉즉발 뒤란 가일층 큰 재앙을 막고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생사를 넘어선 위대한 용기를 낸 이들의 무료영화 참말 이야기

-이스케이프 룸 2: 매상 웨이 아웃-

감독: 애덤 로비텔

장르: 액션, 스릴러

출연 : 테일러 러셀, 로건 밀러

개봉일: 7월 14일

상영시간: 공개X

상영등급: 미정

통로 없는 탈출 게임에서 한낱 살아남은 ‘조이’와 ‘벤’. 게임을 설계한 의문의 사회 ‘미노스’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뉴욕에 도착한 두 사람은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휘말려 지하철에 갇히고 만다. 삽시간 다른 칸과 분리된 열차 안에는 초고압 전류가 흐르기 시작하고, 그곳에 있는 6명 송두리째 게임의 생존자라는 것이 밝혀진다. 목숨을 건 탈출 게임이 새삼 시작됐음을 직감한 그들은 뉴욕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극한의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벌이는데….

-더 퍼지 포애버-

감독: 에베라도 발레리오 구트

장르: 스릴러

출연 : 아나 데라 레게라, 조쉬 루카스, 레븐 렘빈, 테노치 우에르타

개봉일: 7월 14일

상영시간: 103분

상영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에 정착한 멕시코 커플 ‘아델라’와 ‘후안’, 텍사스 부촌에서 마구간과 농장을 꾸리며 안락하게 살아가는 ‘딜런’ 가족까지 모든 이들이 긴장감 속에서 ‘퍼지’ 데이를 맞이한다. 다행히 큰 사고없이 ‘퍼지’ 데이를 보낸 이들은 공식적인 ‘퍼지’ 귀 사이렌이 울리자 일상으로 복귀한다. 반면 ‘영원한 퍼지’를 통한 ‘미국의 정화’를 외치는 추종자 세력이 등장하면서 걷잡을 핵심 없는 폭력과 살인이 난무하기 시작한다. 안전을 위해 멕시코 국경까지 이동해야 하는 ‘아델라’와 ‘후안’, 더구나 ‘딜런’ 가족은 짜장 공권력과 법의 통제가 원판 사라져버린 ‘영원한 퍼지’ 속에서 살아남을 목숨 있을 것인가… 시작만 있을 뿐, 일층 이상의 끝은 존재하지 않는 ‘영원한 퍼지’가 온다!

-랑종-

감독: 반종 피산 다나쿤

제작:나홍진, 반종 피산 다나쿤

장르: 스릴러,공포,미스터리

출연 : 나랄야 쿤몽콘켓, 싸와니 우툼마, 씨라니 얀키띠칸, 야사카 차이쏜

개봉일: 7월 14일

상영시간: 130분

상영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태국 북동부 ‘이산’ 지상 낯선 고구 마을.

집 안, 숲, 산, 나무, 논밭까지, 이 곳의 사람들은 모든 것에 혼이 깃들어 있다고 믿는다. 가문의 대를 바로 조상신 ‘바얀 신’을 모시는 랑종(무당) ‘님’은 조카 ‘밍’의 상태가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다. 날이 더더욱 종점 증세가 차츰 심각해지는 ‘밍’. 무당을 취재하기 위해 ‘님’과 동행했던 촬영팀은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밍’과 ‘님’, 또한 가족에게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현상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한다.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무당 가문 피에 관한 세 달간의 기록

-모가디슈-

감독:류승완

장르: 드라마, 액션

출연 :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

개봉일: 7월 28일

상영시간: 121분

상영등급: 15세 야망 관람과

내전으로 고립된 낯선 도시, 모가디슈

지금부터 우리의 목표는 단 생존이다! 대한민국이 UN가입을 위해 동분서주하던 시기 1991년 소말리아의 고행 모가디슈에서는 일촉즉발의 내전이 일어난다. 통신마저 끊긴 이년 곳에 고립된 대한민국 대사관의 직원과 가족들은 총알과 포탄이 빗발치는 가운데, 살아남기 위해 하루하루를 버텨낸다. 그러던 어느 날씨금 밤, 북한 대사관의 일행들이 도움을 요청하며 문을 두드리는데… 목표는 하나, 모가디슈에서 탈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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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재개봉작과 기대작-

7월 7일 개봉예정이지만 어떠한 정보도 없는 곽도원 배우 주연의 영화 CCTV

1990년대 작품이지만 고김기영 감독의 미공개 유작으로 남았지만 비디오로 출시되었다.

이후 윤여정 배우님이 아카데미 상을 수상하면서 인기에 힘입어 23년만에 영화를 정식 개봉하게 되었다.

상영시간은 99분이며 청소년관람불가이다.

현 유명한 엄마귀신이다. 페이스북에서 미끼용 짤로 풍부히 돌아다니는 당신 귀신이다.

2007년 영화이며 그해 7월 14일 재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국 공포영화의 레전드라 불릴만큼 엄청난 영화이니 공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필수 관람영화이다.

6월 30일 개봉 예정작 부터 7월 말까지 다양한 영화들이 개봉한다. 군려 실화부터 마블 뮤지컬 공포등 다양하게 개봉하는데 올해는 취중 여름에 공포영화들이 엄청 개봉하는 것 같다.

위에 영화 11편중 8편이 공포 혹은 스릴러장르이며 그중 2편은 재개봉작 아울러 혹은 2편은 시리즈 영화 1편은 상금 정보도 없는 영화이다.

참고로 6월 30일 개봉하는 영화 ‘미드나이트’는 티빙을 통해서도 볼 핵 있으니 가령 극장을 가길 꺼려하시는 분들은 티빙을 통해 시청할 복 있습니다.

더구나 영화 ‘랑종’은 곡성의 나홍진 감독의 신작이며 곡성이나 유전같은 결말이 찝찝하거나 오컬트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영화 ‘다크 앤드 위키드’와 같이 관람하는 거 추천합니다.

저는 그럼 다음날 영화 ‘미드나이트’와 ‘다크 앤드 위키드’ 혼자서……..보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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