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파리사냥꾼의 파리 블로그

청년이여, 열정을 가져라! 열정락서, 대전편

June 06, 2021 | 4 Minute Read

목차

스티브잡스로 시작한 이야기는 자신과의 약속에 관한 이야기로 이어졌다. 세상에서 양반 중요한 약속은 자신과의 약속이고, 불안할수록, 미래를 위한 준비를 위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고 스스로를 믿으라는 내용이었다. 지키기 힘든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하면 삶이 달라질 운명 있다는 것을 자신의 예를 끼다 이야기했다. 사법고시에 합격하기 위해 자신과 정해진 학습량을 약속했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친구와 절교까지 할 생령 밖에 없었던 이야기, 지금도 업무를 볼 판국 이메일을 적실히 확인하고 서두 답변을 보내고, 회의에 들어가기 전에 내용을 전체 숙지하고, 술까지 끊은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이제는 자신을 이해해주고 의향 편하게 일일 명 있는 친구들에게 감사하고 고마워하며 시간 한편을 읊어주며 마무리를 지었다. 열정이란 원칙을 지키고 자신과의 약속을 지킬 공양 부절 가능한 것이 아닌가 싶다. 때로는 변함없이 젊은 날의 불장난처럼 가슴만 지펴졌다가 끝나기도 하는 열정. 그것을 지속하고 그것이 삶을 변화시키게 하절 위해선 무한히 부채질을 해주는 원칙과 약속이 필요한 것이었다.

이어서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들어오기 전에 붙여놓았던 질문지 중앙 베스트 5를 뽑아 앞서 답변을 손해 준 다음 객석의 학생들에게 질문할 기회를 주었다. 많은 학생들이 손을 들고 질문을 했다. 교전 이런즉 큰 모임에서 이렇게 원판 손을 들고 질문을 주하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초번 보았다. 곧잘 컨퍼런스나 기석 간담회를 가도 엄숙한 트렌드 속에 황평양서 누가 질문을 할까 눈치만 보고 서로에게 책임감을 떠 안기려 하는 모습이 대부분인데, 명사의 심정애 때문일까, 학생들의 가슴에는 앞서 열정으로 불이 지펴진 것 같았다 . 한 학생이 질문했다. 자신의 꿈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 현실적으로 경제가 어렵기 그렇게 경제적인 것을 이미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었다. 88만원 세대, 취직 대란이 일어나고 있는 유래없는 소득 시대에 많은 학생들이 고민하는 문제일 것이다. 나 과시 시고로 문제로 고민했었고, 많은 후배들에게 들어왔던 고민들이었기에 영리 질문의 답이 끔찍스레 궁금했다.

김상헌 대표는 한가지만 선택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어릴 적부터 자신은 재도지기 소년이었다고 한다. 책을 좋아했고, 유별히 만화책을 너무너무 좋아했었다. 고로 3가지를 공부했다고 한다. 법학과 문학과 철학. 이금 3가지를 마스터하자고 다짐했는데 너 이유는 미리감치 법학은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해줄 복 있기 때문이었고, 문학은 자신이 좋아했기에 꿈을 이루어줄 수 있었기 때문이었고, 철학은 냉철한 사고를 가져 뜨거운 마음과 균형을 이루기 위해 항시 옆에 두었다고 에프아이티 한다. 자전 3가지를 송두리 공부했기에 경제적인 것과 자신의 꿈을 전면 이룰 운명 있었다는 김상헌 대표. 그의 화려한 이력이 어떻게 이루어질 복수 있었는지 알 고갱이 있는 대목이었다.

때로 우리는 왕도를 기대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학점을 올바로 받는 부군 쉬운 길은 무엇일까, 취업을 하계 위한 소유인 쉬운 길은 무엇일까에 대한 대답 말이다. 도리어 왕도는 없었다. 꿈꾸고 열정으로 추진하고,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려 최선을 다하는 삶. 그것이 왕도인 것이었다. 경제력이 걱정되고, 자신의 꿈도 이루고 싶다면, 둘 허리 한가지만 선택하는 고민에서 벗어나서 두가지 모두를 위해 두배의 노력을 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중저음의 목소리에 듬직한 모습은 누구 열정에 대한 이야기를 손해 줄지 전혀 궁금했다. 그는 3가지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했다. 첫번째는 Be Creative, 두번째는 Be Curious, 세번째는 Be Connected였다.

사후 강사가 나왔다. 엄청난 환호 속에 등장한 그녀는 이내 모본 송경아. 안상태씨는 속속히 다른 방향으로 퇴장했다. 실상 보니 보다 길고 말랐다. 너희 전날 강심장과 명작스캔들에서 봤었는데 이렇게 실제로 보게 되니 한층 신기했다. 화면에서의 각진 얼굴과는 달리 실물은 썩 아름다웠다. 특히나 그녀의 발랄한 성격은 모든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지금은 최고의 모델이지만, 어릴 적에는 큰 키가 컴플랙스였다고 한다. 11달이나 자모 뱃속에 있나 나와서 그런지 태어날 때부터 매상 남들보다 제일 컸고,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는 168cm였다고 한다. 지나가면 언제나 남들이 수근대는 것 같아서 큰 키는 컴플랙스였고,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 싫어서 키를 작게 보이려고 밤낮 구부정하게 하고 다녔다고 한다.

그러다 어머니께서 여자는 어깨를 펴고 당당하게 걸어야 한다고 하시며 차밍스쿨에 보냈고, 인제 때부터 모델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되게 시작되었을 시절 그곳에 나가게 되었고, 네년 때 참가자 허리 저렇게 생겨서 어떻게 모델을 지원했을까 할 정도의 사람이 한명 눈에 띄었는데 그게 이어 톱모델인 장윤주였다고 한다. 그대 겨를 장윤주 짜장 송경아를 보면서 저렇게 희안하게 생겨서 어떻게 모델에 지원했을까 생각을 했다고 하니 이이 때부터 기위 서로를 알아본 것이 아닌가 싶다. 더욱이 인제 송경아와 장윤주는 부 한참 모본 활동을 하고 있는 톱모델이 되었다. 각진 외모는 화장에 따라 다양한 입체적인 분위기를 낼 고갱이 있기 때문에 디자이너들이 선호한다고 한다.

자신에게 컴플랙스였던 것을 열정으로 이겨낸 송경아. 자신의 상황에 매몰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최대한도 부각시켜 상황을 반전시키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열정이 아닐까…

학교 다닐 때는 메너리즘에 빠졌었다고 한다. 학교-집-촬영장을 반복하며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살았었기에 동갑내기 친구들에 비해서 준비된 것이 너무 없는 것 같았다고 한다. 친구들은 어학연수도 가고 나름 자신의 인생을 위해 무언가를 준비해나가고 있었는데 자신은 장상 같은 일만 되풀이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자신이 좋아하던 모델이 게스와 리바이스의 모델이었기에 그들처럼 되고 싶어서 그쪽 사진들을 직분 표지로 만들 정도였다고 한다. 본래 좋아했기에 잡지를 통해 외국 패션 업계를 꿰고 있었고, 수모 에이전시가 유명하고 어디에 있는지까지 외울 정도였다고 한다. 틈틈히 영어 과외도 받아 놓은 그녀에게 그래서 기회가 오게 되었고, 어학연수를 한다는 생각으로 새중간 뉴욕에서 그녀는 조금씩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더욱이 끝내 자신이 원하던 게스와 리바이스의 모델이 되기도 하였다.

그녀가 결국 제안한 열정은 혼자만의 여행이었다. 기어이 먼 외국 여행이 아니더라도 혼자 여행을 떠나는 것은 자신의 존재에 대해 알 복 있게 누 주고, 낯선 곳으로의 여행은 그럼에도 정체성을 더한층 뚜렷하게 누 준다고 한다. 오랜 장기간 여행이 아니더라도 당일로라도 여행을 떠나보라 조언하는 그녀. 그림에도 많은 조예가 있고, 사람들을 유쾌하게 해주는 재능도 있고, 대학원까지 다니며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는 송경아의 열정은 지금도 유지 진화 중인 것 같았다.

질의응답 시간이 시작되었다. 이번 질의응답 시간에는 유독 남학생들의 퀴즈 공세가 이어졌다. 자신의 패션을 평가해달라는 남학생부터, 포옹을 언젠가 독해 달라는 학생까지… 그들의 열정이 부럽기만 했다.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