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파리사냥꾼의 파리 블로그

유아 화장대 구매 후기 ( 미르화장대, 유아스툴, 퍽라이트 )

July 02, 2021 | 4 Minute Read

- 미르가구 라운딩 심플 좌식 화장대

구매날짜 : 2020.09.20 구매가격 : 17,900원 구매처 : 옥션

- 아이팜 이지두잉 유아스툴

구매날짜 : 2020.10.14 구매가격 : 7,300원 구매처 : G9

- 퍽라이트 ( LED 리모컨 RGB13색 부착식 )

구매날짜 : 2020.11.20 구매가격 : 19,360 구매처 : 11번가

안녕하세요, 림맘입니다!

누구나 어릴적 바라던 로망 같은게 하나씩 있는데요.. 저는 이전에 올렸던 주방놀이와 화장대가 제가 꿈꾸던 것이었습니다.

작년에 림이 주방을 마련해 주면서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딱이다 싶어서 하나씩 수서 만들어보았습니다.

 ~ 국자 화장대 구입 후기 ~

미르 좌식 화장대, 동해 화장대 추천,

유아 화장대 리폼, 약자 화장대 꾸미기,

아이팜 유아스툴, 유아의자, 화장대 조명

림이 주방을 꾸며주며 장난감 화장대부터 원목 화장대까지 다양한 화장대들을 보았지만 기필코 ‘이거다!’ 싶은 것이 없었습니다.

슬쩍 몰 심플하며 모서리가 위험해보이지 않는 스타일을 원했는데 장난감 화장대는 제가 원하는 심플한 디장인이 아니었고 원목 화장대는 림이가 쓰기에 크기가 크거나 모서리가 위험해보이는 것이어서 적잖이 고민을 사뭇 했습니다.

그러다가 맘카페에서 보게 된 후기 하나!! 어른이 쓰는 좌식 화장대인데 유아스툴을 두고 조명을 달아주니 신부화장하며 보았던 화장대 같은 밝은 조명의 화장대 같은 멋진 형태였습니다.

더더군다나 많은 분들이 시도하셔서 다양한 의견과 보강책을 한없이 볼 행우 있어서 귀태 끝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화장대는 미르가구의 좌식 화장대로 원래는 어른이 앉아서 사용하는 크기이지만 아이팜의 유아스툴을 넣으니 간절히 맞는 크기였습니다.

책장과 주방놀이를 조립하며 쌓은 경험치 덕분에 화장대 조립은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설명서가 있고 조립할 부분이 많지 않았습니다.

대변 서랍의 위아래판 크기가 슬쩍 다른데 이걸 모르고 슬슬 조립하면 저처럼 처음부터 모처럼 조립해야 할 이운 있으니 주의하세요!

도처 날카로운 부분이 있긴하지만 세워놓고 사용할 뜰 직접접으로 닿는 부분이 아니어서 괜찮았습니다.

사실상 가성비 좋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림이 스툴이 오고 나서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과연 좌석 높이가 절묘해서 화장대네 반드시 맞는 크기입니다.

손잡이의 나비가 포인트이긴 한데

3개월 차원 사용한 지금은 없는 친구입니다.

시댁에서 서랍장의 손잡이를 돌려서 빼낼 시대 알아봤어야 하는데… 젓갈 나비도 빙글빙글 돌리는데 재미붙이더니 어느 반점 보권 여기저기서 발견되기 시작했습니다.

모양이 나비라 자유롭게 다니는가보다 합니다.

컨디션 맘카페에서 봤던 팁인데요.. 서랍장에 사진처럼 투명후크를 달아주면 서랍이 걸려서 빠지지 않습니다.

서랍장을 최대로 빼서 서랍의 끝이 걸리도록 붙여주면 됩니다.

미르가구 좌식 화장대는 서랍이 고정된 제품이 아니어서 자칫 아이가 빼다가 다칠 행우 있는데 이런즉 투명후크 하나로 안전하게 사용할 목숨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화장대를 꾸며주며 두번째로 구입한 것은 아이팜 이지두잉 유아스툴입니다.

넘쓰가 무슨 의자를 이렇게 워낙 사냐며 타박하긴 했지만 하지 의자마다 활용 용도가 다르니 에러 수 밖에요…

핑크퐁 피아노 의자와 비슷한 높이긴 도리어 단시 일층 낮고 앉는 부분이 넓습니다.

림이용 책상을 만들어주면 이전 의자의 용도도 많아질 듯합니다.

다리는 돌려서 꽂는 형태로 흡사히 결합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조립은 찬찬히 다리만 꽂으면 되니 어려운 점이 없습니다.

다리를 대다수 결합하고 앉아보았는데 의외로 편했습니다.

무게는 림이가 들고 집 안사람 군데군데 다닐 수명 있을 만치 가볍습니다.

속이 비어 있는 형태라서 안전문제가 걱정이었는데 제가 앉아도 말짱하고 흔들림 없이 언제나 버티는 걸 보면 좋은 선택 같습니다.

간신히 가벼워서 장상 제자리에 있지 않고 림이가 들고 다는 곳을 따라 다닙니다.

맏이 끝으로 산 것이 조명입니다. 동그란 터치 조명 중심 리모컨이 있는 형태로 골랐습니다.

화장대 꾸미는데 맏이 비싸게 세기 것이 조명이네요…ㅎㅎ

aaa 건전지 3개 들어가고 함께 들어있는 양면테이프로 붙여주었습니다.

색은 13가지인데 누르면 색이 바뀌다보니 림이가 딸깍거리며 누르고 놉니다. 한번씩 누르면서 끄는 것이 귀찮아서 리모컨이 있는 걸로 골랐습니다. 조명이 비교적 밝아서 눈이 부십니다.

사진으로 찍어서 색이 이상하게 보이는데 실제는 저렇게 보이진 않습니다.

기능이 많은 제품이라 타이머도 된다는데 화장대에 쓰려고 산거다 보니 사용한 적은 없습니다.

불을 끄고 조명의 밝기를 비교해보았습니다.

방의 불을 껐는데도 6개나 붙였더니 그렇게 어둡지 않았습니다.

아쉬운 건 생각보다 셀카 찍을 세상영문 얼굴이 밝게 나오지 않는 다는 점? 이건 제가 손기술이 여편네 좋아서 그럴 복판 있겠지만요..

사용하고 보니 으뜸 좋았던 건 리모컨입니다. 여섯개나 되는 등을 일체 끄려고 하면 한참인데 리모컨 하나로 온오프 조절이 되니까 편리합니다.

림이가 조명을 켜두고 다른 놀이를 하러가면 꺼야하는데 끄고 돌아서면 다시금 켜고 있어서 리모컨이 여하간 있어야 합니다.

남김없이 꾸며주고 3개월을 지켜본 결과! 고즈넉이 보일 때마다 놀기는 반면 너무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일단 제가 화장을 하는 편이 아니고 코로나 이강 출입 가창 마스크를 하다보니 화장한게 벌써 1년이 넘어갑니다. 그러다보니 림이가 화장대로 귀감 보는 것, 조명 껏다켜기 정도만 하고 놀고 있습니다.

여태 기관을 다니지 않기 때문에 다른 친구들의 행동을 모방할 운명 있는 기회도 적어서 내년에 유치원을 다니며 배우지 않는 뒤꽁무니 화장대는 이제 상태일 듯합니다.

조명은 3개월 틀 지나니 아쉬운 부분이 생겼습니다.

건전지를 넣기 위해 돌리고 여는 것 그러니까 문제가 생길꺼라 생각했는데 그것보다 양면테이프가 약해서 림이가 잡아 뜯는 힘에도 떨어집니다..ㅠㅠ

수인사 닮아서 내객 힘이 좋은 것인지 적이 방금 붙였던 것 같은데 떨어지니 당황스럽습니다.

그래도 거울보며 여러가지 표정을 지어보는게 상당히 귀엽고 조명을 딸깍거리며 놀 때는 혼자서도 올바로 놀기 때문에 퍽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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