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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VS 맨체스터 시티 프리미어리그 해외축구 분석

June 18, 2021 | 3 Minute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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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 안방에서 ‘미들권’ 아스날 상대로 0-2, 완패를 당해 끝내 한달가량 만에 패배를 맛봤던 ‘연패 정조 & 중하위권’ 뉴캐슬의 스티브 브루스 사령탑이 35R ‘챔스권 경쟁’ 레스터 시티 상대로 방문 경기에서 매일반 중반부터 ‘아스날 임대생’ 주전급 중미 CM 조 윌록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 2골, 후반 들다 CF 칼럼 윌슨의 멀티골로 라인 4골이란 득점 화력을 창출해내면서 2-4, 낙승을 거둬 이변을 만들었다. 벌써 잔류 확정을 했기에 남은 경기에 대한 긴장감이 떨어질 수도 있지만, 반대로 도깨비 팀으로 선전하고 있는 브루스 감독의 뉴캐슬. 리그 종료를 앞두고 뉴캐슬의 여재 3경기 일정은 홈에서의 맨시티전-홈에서의 셰필드 Utd전-풀럼 상대로 구정 추축 스케줄까지 예정돼 있다. 맨시티전만 최소 승점 1점을 따낼 행운 있다면 이후 약체 팀들인 셰필드-풀럼 상대로의 나쁘지 않은 일정들이 있기에 서열 상승을 가일층 이끌어낼 호운 있는 뉴캐슬. 이즈막 공식전 5경기 3승 1무 1패, 2연패 누란 극복 & 3경기 만에 승리 & 연승 도구 마련, 반등세. 맨체스터 시티와의 리그 36R 안방 경기를 앞두고 전술 징계 혹은 부상자 등 결장자는 주전급 좌측 윙어 LW 라이언 프레이저(사타구니 부상), 주전 수미 DM 이삭 하이든(무릎 부상), 주전 센터백 CB 자말 라셀레스(다리 부상), 주전급 골리 GK 칼 달로우(무릎 부상), 주전 센터백 CB 파비안 셰어(레드카드 퇴장 징계) 등 총 6명이 무심히 포함. 추가로 주전급 센터포워드 CF 칼럼 윌슨(허벅지 부상)까지 포함. 직전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렸으나 이번 경기에서 허벅지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해 2경기 연속골 도전을 할 운명 없는 윌슨까지 포함돼 유난스레 코어라인 타격이 보다 심화된 브루스 감독의 뉴캐슬.

맨체스터 시티 - ‘사실상 중하위권’ 크리스탈 팰리스 상대로 원정에서 0-2, 클린시트 완승으로 리그 2연승을 창출했던 ‘상승세’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사령탑이 35R 안방에서 첼시 상대로 1-2 석패로 연승 행진을 공식전 5경기에서 마무리했다. 일반인 막판 LW 라힘 스털링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피차일반 추가시간 CF 아구에로의 파넨카킥으로 인한 PK실축으로 일층 큰 점수차로 달아나지 못한 탓에 회두리 후반 초중반 지예흐에게 동점실점을 내준 걸 시작으로 후반 추가시간 마르코스 알론소에게 극적인 역전실점까지 내주면서 체력 우승 기회를 놓쳤다. 허나 후 맨유가 홈에서 레스터 상대로 1-2 석패로 발목을 잡힌 덕분에 기어이 맨시티는 올 시즌 조기 우승에 성공했다. 맨시티의 여영 겨룸 일정은 뉴캐슬 원정-브라이튼 원정-홈에서의 에버튼전으로 리그를 마무리하고, 이달 말에 첼시와의 챔스 결승전이 남겨져 있다. 요새 공식전 5경기 4승 1패, 6경기 만에 패배 & 연패 웅재 초래. 뉴캐슬과의 리그 36R 방문 경기를 앞두고 주전급 센터백 CB 존 스톤스가 레드카드 퇴장 징계를 끝마치고 복귀 예정. 요령 징계 내지 부상자 등 결장자는 주전 공미 AM 케빈 일층 브라위너(근육 부상)가 이번 경기부터 결장. 조력자 역할부터 피니셔 롤까지 다재다능한 KDB가 이번 경기에서도 결장하게 2선에 큰 빈자리가 있는 맨시티.

총 판단 - 맨체스터 시티가 비록 주전 공미 AM 케빈 한결 브라위너의 여전한 결장으로 온전치 못한 베스트11을 꾸려야하는 상황임과 동시에 연패 위기로 근간 기세에서 밀리지만, 홈 팀 뉴캐슬 과거 전력누수를 덜 앓고 있는 점을 비롯해 꿀리지 않는 직전 경기력, 근래 방문 3연승 민서 맨체스터 시티의 무장 나은 설 파워, 네놈 리그에서 12골로 양 팀 통틀어 최다득점을 저록 다중 CM 일카이 귄도간을 필두로 LW 라힘 스털링 등 가일층 즐비한 피니셔들의 존재, 취중 스털링이 리그 2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는 점, ‘중하위권 & 전방위적인 코어라인 된불 심화’ 뉴캐슬 탁제 어느정도 우세한 주전스쿼드 및 뎁스, 뉴캐슬 상대로 근시 공식전 원정 맞대결 5경기 전적에서 2승 2무 1패 & 2경기째 무패 & 연승 도전 중으로 근소 우세한 점, 금번 방문 경기에 대한 더욱더 높은 동기부여 등 여러 위닝 요소들을 고려했을 호시기 맨체스터 시티가 어느정도 우위의 경기력을 연출한 끝에 설날 경기에서 최소 꾸역승이안전놀이터상의 성과를 거둘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 ‘맨체스터 시티 승’을 예상하며, ‘U 3’을 예상한다.

맨유의 레스터전 패배 덕분에 얼떨결에 더욱더욱 빠르게 리스 우승을 확정한 맨시티, 그리고 지난 시즌이었다면 리그 후반 치열한 EPL 강등권 대결이 주목을 받았겠지만 차년 시즌은 벌써 강등 팀들이 확정된 한가운데 잔류를 이미 확정지은 뉴캐슬 간의 대결이기에 긴장감이 약간 떨어지는 매치다. 특히나 맨시티의 ‘중원 핵이자 공격에 큰 역할을 맡고 있는’ AM 케빈 더욱 브라위너의 어김없는 결장으로 앞선 첼시전에서 후반들어 유효슈팅 1회에 그치면서 역전패를 당했다. 더구나 뉴캐슬은 팀내 알맹이 주포인 CF 칼럼 윌슨이 직전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렸으나 부상으로 금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뉴캐슬은 또한 척추라인 타격이 심화된 상황. 요번 경기에 대한 낮은 동기부여 & 주 자원들의 전력이탈 & 맨시티가 요마적 뉴캐슬 설 6경기 중가운데 ‘U 3’이었던 게 4회로 절반이 넘는다는 점까지 고려했을 연대 이윤 경기는 ‘U 3’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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